P-프로젝트(구글 OAUTH, Sp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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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고록/소셜 로그인
서론팀 구성3학년 2학기, 12주 수업이 모두 끝나고 과에서 진행하는 P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다.누구와 팀을 해야되지 정말 많은 고민이 있던 중, Leets 동아리도 같이 하고있고 평소에 잘알던 승현이와 팀을 꾸리게 되었다.나와 승현이가 백엔드였기에 P-프로젝트 팀은 프론트 2분을 추가로 구해서, 우리는 총 프론트 2명 + 백엔드 2명으로4명의 팀 구성을 완료하게 되었다. 하지만 프론트 팀원 1명은 백엔드 경험만 있었고 이번 프로젝트에서 프론트를 처음 맡았었고, 다른 프론트 팀원인 현지는 처음 개발 프로젝트를 하는 것이였기 때문에 팀 구성때부터 완성은 할 수 있을까 ? 라는 걱정이 많았던 것은 사실이였다.본론초기 진행사항AI와 관련해서 자신이 있던 사람도 없었고, 팀원 모두와 협의한 결과 클라우드 분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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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들어가며미루고 미루다가 드디어 나도 블로그를 만들어서 기록하기로 했다.평소에 트러블 슈팅을 하게되면 관련한 내용을 문서화를 해놓는 것에 대한 중요성은 알고있었지만, 문서화를 노션에만 했었고 별도의 블로그를 만들어 내용을 작성하진 않았었다...평소에 했던 문서화하지만 평소에 내가 구글링을 할때 찾아보던 정보들 또한 누군가가 블로그를 만들어 문서화를 해놓은 것이라는 사실과, 주변에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에 나도 더 이상은 미룰 순 없었다.블로그를 만들려고 결심한 이유블로그를 만들기 전에, 난 개인적으로 생각했던 "블로그를 만들어야 하는 이유" 를 정리해보았다글을 작성하며 추가적인 학습이 가능하다블로그에 글을 작성을 한다는건 내 블로그를 보는 누군가에게 정보를 줄 수 있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