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치택시(수동 매칭, Sp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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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고록/매칭 로직
서론매칭 알고리즘 이후 나는 수동매칭이라는 새로운 API를 맡아서 작업을 시작하게 되었는데,원래 초기 업무분담에서 내가 맡은 부분은 아니였지만, 프로젝트 진행중 변경사항으로 인해 내가 해당 작업을 맡게됐다사실 프로젝트 최종발표가 2월 6일이였기에 일주일 ?? 정도의 매우 촉박한 기간에 작업을 맡게되어서 걱정이 많았지만,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충분히 있을 수도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기도 했었고, 이전 매칭 알고리즘 회고록에서도 작성했었듯이 난 내가 맡은 파트가 너무 적어져서 팀원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있었어서, 해당 파트를 맡아달라는 주영이의 요청에 당연하게도 수락하게 되었다 !(+ 작업 볼륨은 중요한게 아니라고 걱정하지말라고 얘기해준 팀원들에게 너무 고마웠다🙏)게다가, 프론트 분들의 작업도 생각을 해야해서..